메인보드에 RTC Alarm Power On 설정에서 예약 자동 부팅을 설정해놨지만, 컴퓨터가 자동으로 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구글링을하니 윈도우10에서 발생하는 증상인 듯 하네요. 그 이전 윈도우 os에서는 잘 되던 기능이니까요. 윈도우 검색창에 전원을 입력 -> 전원 관리 옵션 선택 을 선택합니다. 또는 키보드에서 윈도우키 + X -> 전원 옵션 -> 추가 전원 설정 을 선택합니다. 전원 옵션창에서 왼쪽 상단 전원 단추 작동 설정 을 클릭합니다. 전원 단추 정의 및 암호 보호 설정창에서 빠른 시작 켜기(권장)이 체크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누른 후 빠른 시작 켜기를 클릭해서 비활성화 시킨 후 변경 내용 저장을 누르면 해결 됩니다. 빠른 시작 켜기는 윈도우 상태를 HDD나 SSD에 정보를 저장해서 PC를 완전 끄지않고 최대 절전모드로 만든 후 다시 시작할 때 불러와서 컴퓨터 사용을 빠르게 할 수 있게 하는 기능 같은데, 굳이 요즘 SSD가 많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불필요해 보이네요.
MacBook Air나 ODD가 고장난 MacBook에서 BootCamp에 Windows7을 설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싼 Apple Super Dirve를 사야할까요? 물론 싸구려 ODD도 있긴하지만요. 일반 PC나 Windows베이스 노트북에서는 예전부터 지원하던 USB로 부팅해서 OS 설치하는 것을 MacBook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MacBook에서 아예 안되던 것이 아니라 원래 되던 것인데, 신형 MacBook들이 나오면서 Boot Camp의 버전이 올라감에 따라 구형에서는 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게 된 듯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제 MacBook Unibody는 2008년형으로 아주 구형이죠. 스샷을 보면 위쪽에 여백도 많이 남는 것이 뭔가 있는데 숨긴게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들게합니다. 맞습니다. Apple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막아놨습니다. 왜 막아놨는지는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이걸 풀어보도록 할께요. 참고로 OS X Mountain Lion에서 진행합니다. 먼저 Launchpad에서 시스템 정보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하드웨어 개요 -> Boot ROM 버전에서 앞 4~5 자리 문자열을 나중에 사용합니다. 저는 MB51이네요. 창의 띄운채로 다음을 진행합니다. Finder ->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Boot Camp 지원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패키지 내용 보기를 선택합니다. Boot Camp 지원의 패키지 디렉토리에서 Contents/Info.plist를 데스크탑이나 도큐먼트 디렉토리 아무곳이나 원하는 곳에 복사 후 더블클릭해서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파일 내용중에 USBBootSupportedModels 를 검색(제일 아래 있음) 하셔서 <string> 태그중에 아무것이나 하나를 아까 시스템 정보에서 확인 한 자신의 문자열로 대체합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8에서 2015로 마이그레이션 중 아래와 같은 에러가 있었습니다. 'myproject.exe'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지정된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컴파일, 링크에러를 모두 잡고 프로젝트 실행시 발생한 에러입니다. 디버깅 - 명령에 있는 $(TargetPath)와 링커 - 일반 - 출력 파일에서 설정된 값이 달라서 발생을 했더군요. $(TargetPath) 는 *.exe 였다면 링커쪽에는 $(OutDir)$(ProjectName)_debug.exe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서 발생한 에러였습니다. _debug를 지우고 파일명을 같게 해주면 잘 됩니다. 아마 신규로 Visual Studio로 프로젝트 만들어서하면 이런 에러가 없을 것 같은데, 마이그레이션 하면서 자동 수정 업그레이드 된 프로젝트 설정이 문제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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